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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녕 남지철교 
창녕 남지철교. 국군의 최후 방어선으로 핏빛으로 강물이 물들 만큼 피아 엄청난 희생을 치렀던 격전의 현장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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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난민 행렬 
피난민 행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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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격포 사격 훈련 
박격포 사격 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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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의 휴식시간에 
잠깐의 휴식시간에 LMG(기관총) 병기 손질을 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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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해 여름 피난민들의 움막 
그해 여름 피난민들의 움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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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들이 줄을 서서 
포로들이 줄을 서서 밥을 타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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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수용소 천막 안에서 
포로수용소 천막 안에서 밥을 먹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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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로수용소 전경 
포로수용소 전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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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의 
임시 포로수용소에서 포로들의 신상명세서를 만들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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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송이 북한군 소년 포로를 
애송이 북한군 소년 포로를 미군 포로심문관이 취조하고 있다. 곁에는 통역 겸 여비서라고 표기돼 있다. 엄마 젖 떨어진 지 얼마나 되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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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선 부근 6마일 남쪽 마을에서 
38선 부근 6마일 남쪽 마을에서 탱크의 포화소리에 귀를 막는 소년들. 이들의 누더기 바지 차림이 그 무렵 소년들의 대표적옷차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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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에 상륙하기 위해 전함에서 
인천에 상륙하기 위해 전함에서 병사들이 하선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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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엔군 인천상륙작전 후 
인천. 유엔군 인천상륙작전 후 함포사격 포화에 무너지고 그을린 인천시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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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군이 인민군 포로들을 발가벗긴 채 
미군이 인민군 포로들을 발가벗긴 채 수색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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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에는 2등이 없다. 
전쟁에는 2등이 없다. 포로가 되는 순간부터 치욕이다. 미군들이 생포된 포로의 온 몸을 수색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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